서울 엄마1 흑백요리사2 서울 엄마 '수퍼판' 방문 후기 나는 넷플릭스를 결제하지 않았다.그래서 사실 흑백요리사를 시즌 1도, 시즌2도 모두 보지 않았다. 그렇다보니 어떤 요리가 나오고, 어떤 가게가 혹은 셰프님들이 유행이되고 있는지를 유튜브 쇼츠로 나오지 않으면 알 수가 없었는데, 친구가 흑백요리사2를 보다보니 여기는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검색을 해보니까 캐치테이블로 예약이 가능한 것 같아 알림을 걸어두고, 그리고 예약에 성공했다. 사실 수퍼판은 다른 가게에 비해 예약이 쉬운 것 같았다. 직접 가게에 도착하면 알 수 있는 정보인데, 가게가 도착해서 바로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닌, 시간 구간 별로 손님을 받는 것 같았다. 그래서 생각보다 취소표가 많았다. 수퍼판의 가게 위치는 저 안쪽으로 들어가야한다.처음에는 지도만 보고 가다가 지나친줄 알.. 2026. 1.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