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아키텍처로 배우는 AI 에이전트 with 랭체인 & 랭그래프1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로 배우는 AI 에이전트 with 랭체인 & 랭그래프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TL;DR - AI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은 계속 하고 있었는데, 정작 "이건 어떤 종류의 문제다"라고 부를 언어가 내겐 부족했던 것 같다. - 이 책은 실무에서 반복되는 설계 상황을 범주와 패턴으로 정리해 두려는 시도라고 이해했다. - 새로운 기술을 알려준다기보다, 내가 이미 어렴풋이 하고 있던 것들에 이름을 붙여준 책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 정답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보다는, 판단의 좌표축을 몇 개 늘려주는 책이라고 느꼈다. 회의에서, 나는 자주 말을 아꼈다.돌아보면 나는 회의에서 의견을 잘 내지 못하는 편이었다고 생각한다.무언가를 만들고 있긴 했다. 회사에서 바라는 역량으로 2x ~ 10x를 해내기 위해, AI 엔지니어 분과 함.. 2026. 7.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