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서평단1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6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클릭이 빗나갔다 신청 마감 직전, 다른 책을 누른 줄 알았다.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일러스트레이터 책이 도착해 있었다. 평소 디자인 도구를 직접 다룰 일이 거의 없는 사람으로서,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인상은 "펜 도구가 무서운 그 프로그램" 정도였다. 솔직히 처음 든 생각은 "이걸 어쩌지" 였다. 그래도 책장을 덮어 두지는 않았다. 책상에 놓고 며칠 노려보다가, 머릿속에서 세 개의 질문을 만들었다.이 책에서 얻은 것이 Google이 발표한 DESIGN.md 작성에 적용될 수 있을까?디자이너와 협업할 때, 내 시야가 한 뼘이라도 넓어질까?개발 외 분야의 책 한 권을 통째로 읽고 나면, 내 생각의 폭이 정말 넓어질까? 세 질문 중 하나라.. 2026. 4. 28. 이전 1 다음